Chelsea Hotel Toronto
- 캐나다 업스케일 호텔 순위 1위 달성
- 수영장 슬라이드와 자쿠지, 사우나 보유
- 토론토 대학 인근 지하철역 도보권 입지
- 24시간 셀프 체크인으로 대기 없이 입실
Holiday Inn Toronto Downtown Centre by IHG
- 지하철역 바로 앞, 다운타운 중심 입지
- 옥내 셀프 세탁실과 전자레인지 실 운영
- 객실 미니 냉장고와 커피 메이커 구비
- 36㎡ 킹 스위트에 소파침대까지 마련
케임브리지 스위트 토론토
- 유니언 역과 이튼 센터 인근 접근성 우수
- 46㎡ 스위트룸 거실 공간까지 넓은 구성
- 전자레인지와 소형 냉장고 실내 구비
- 업스케일 호텔 순위 11위 안에 든 곳

토론토 여행 준비하면서 숙소 때문에 제일 고민을 많이 했어요. 다운타운 안에서 걸어 다니기 좋은 곳을 찾다 보니 후기도 수십 개 읽게 되더라고요. 그끝에 고른 곳이 Chelsea Hotel Toronto였는데, 직접 묵어보니 선택이 아깝지 않았어요. 지하철역과 관광지가 가까운 건 물론이고 부대시설도 생각보다 알차게 갖춰져 있었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위치가 비슷한 다른 호텔 두 곳까지 비교해 볼게요. 특히 처음 토론토를 가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장점과 아쉬운 점 솔직하게 적어 뒀으니 숙소 고르실 때 참고해 보세요.
토론토 다운타운 숙소 비교 후기
토론토 다운타운 호텔 세 곳 한눈에 비교
먼저 세 곳의 위치부터 살펴볼게요. Chelsea Hotel Toronto는 엘름 스트리트에 있어서 토론토 대학이랑 지하철역 모두 도보권이에요. 캐나다 업스케일 호텔 1위에 꼽힌 만큼 시설이 다양한 편이에요. 홀리데이인 토론토 다운타운 센터는 칼튼 스트리트에 있는데, 지하철역이 바로 앞이라 이동이 정말 편했어요. 옥내에 셀프 세탁실도 있어서 오래 머무는 여행객에게 유리하죠. 케임브리지 스위트 토론토는 리치몬드 스트리트 쪽으로, 유니언 역이랑 이튼 센터가 가까워 쇼핑할 때 좋았어요. 실제 예약 가능한 날짜와 객실은 호텔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저는 수영장이 있는 곳을 우선해서 첫 번째 호텔을 골랐답니다.

직접 묵어본 객실과 부대시설 이야기
제가 묵은 건 퀸 사이즈 침대가 하나 있는 25㎡ 룸이었어요. 시티 뷰라 창문 밖으로 도심 풍경이 내려다보였고, 욕조가 있어서 여행 하루 끝에 뭉근하게 목욕도 할 수 있었죠.
아이들과 함께라면 수영장이 핵심
이 호텔의 자랑은 단연 수영장이에요. 슬라이드가 달려 있어서 아이들이 물러나질 않았고, 자쿠지랑 사우나까지 갖춰져 있어서 어른들도 만족스러웠어요. 리뷰에서도 가족 단위 투숙객들이 이 시설 때문에 재방문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조식과 체크인,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조식은 뷔페 방식으로 매일 06:30부터 11:00까지 운영해요. 양식과 미국식 메뉴에 채식 선택지까지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죠. 아침 일찍 먹고 나가면 관광 일정도 여유 있게 짤 수 있어요.
Chelsea Hotel Toronto는 체크인이 15:00 이후라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 움직이면 돼요. 셀프 체크인 덕분에 로비에 사람이 많아도 기다림이 짧았어요. 제가 본 룸 타입과 조식 포함 옵션은 예약 화면에 날짜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출발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실제 이용 후기로 보는 장단점
다른 분들이 남긴 후기도 훑어봤는데,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 꽤 명확했어요. 좋다는 평가는 대부분 위치와 청결에 몰려 있었어요. 시내 중심이라 어디든 이동이 쉽고, 객실 관리가 깨끗하다는 반응이 많았죠. 직원들이 친절하고 셀프 체크아웃이 편리하다는 의견도 반복해서 보였어요. 반면 수건 상태가 오래됐다는 지적이나 욕실 수압이 약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긴 머리라면 샴푸할 때 좀 답답할 수 있다는 후기가 인상에 남더라고요. 아래 표로 세 곳의 특징을 한 번에 비교해 봤으니 선택에 참고하시길 바라요. 세부 조건은 호텔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위치 하나만 보자면 토론토 다운타운 호텔 중에서 손꼽히는 자리
| 구분 | Chelsea Hotel Toronto | 홀리데이인 다운타운 센터 | 케임브리지 스위트 |
|---|---|---|---|
| 위치 | 엘름 스트리트, 대학 인근 | 칼튼 스트리트, 역 바로 앞 | 리치몬드 스트리트, 이튼 센터 인근 |
| 대표 객실 | 퀸 룸 25㎡ | 프리미어룸 22㎡ | 디럭스 킹 스위트 46㎡ |
| 부대시설 |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 | 셀프 세탁실, 전자레인지 실 | 스위트 거실 공간 |
| 조식 운영 | 06:30~11:00 뷔페 | 06:30~10:00 뷔페 | 평일 06:30, 주말 07:00부터 |
| 체크인 | 15:00 이후 | 16:00 이후 | 16:00 이후 |


전반적인 총평
정리하면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머물 곳을 찾고 있다면 세 곳 모두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위치만 놓고 보면 어디든 지하철역이 가깝고 주변에 먹을 곳이 많아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다만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스위트형으로, 아이들과 함께라면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고르시면 돼요. 저는 다음에도 같은 곳에 다시 묵을 생각이에요. 이번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Q. Chelsea Hotel Toronto 조식은 몇 시에 먹을 수 있나요?
매일 아침 06:30부터 11:00까지 뷔페로 운영돼요. 양식과 미국식, 채식 메뉴가 나와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늦잠을 자도 11시 전만 도착하면 여유 있게 아침을 챙길 수 있어요.
Q. 수영장과 사우나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투숙객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슬라이드가 있는 수영장이라 아이들이 한참을 놀았고, 자쿠지와 사우나는 온종일 걷던 발을 풀어주기에 좋았어요. 수영복만 챙겨가시면 돼요.
Q. 지하철역에서는 멀지 않을까요?
토론토 대학 쪽 엘름 스트리트에 있어서 지하철역이 도보 거리예요. 주변에 맛집과 슈퍼마켓이 많아서 저녁 메뉴 고민을 쉽게 해결했고, 유니언 역 방향이나 이튼 센터도 금방 갈 수 있었어요.
Q. 체크인 시간이 늦어도 괜찮을까요?
체크인은 15:00 이후, 체크아웃은 11:00 이전이에요. 프런트 데스크가 24시간 운영이라 밤늦게 도착해도 문제없었고, 셀프 체크인 기기 덕분에 줄 서지 않고 들어갔어요. 도착 전에 짐 보관도 문의할 수 있어요.









